딜리버리랩 · 오더히어로IR 요약 1페이저 (초안)2026.07

중립적 식자재 발주 플랫폼

대기업에 종속되지 않은,
사장님 편의 식자재 발주 플랫폼

오더히어로는 42개 유통사 중립 최저가 비교 + 로컬 MFC 통합배송 + 사장님 AI 개인화로, 외식 사장님의 매일 발주를 가장 낮은 비용과 마찰로 완결한다. 순수 중개(식봄)도, 단일 소싱 직매입(푸드팡·SFN·배민상회)도 아닌 하이브리드 포지션이다.

706억
딜리버리랩 2025 매출 (전년비 +58%)
+68%
활성고객 성장 (2025.7 기준)
3 / 12
MFC 월 BEP 달성 (단위경제 실증)
42
중립 최저가 비교 유통사 수
Problem

파편화된 80만 외식 사업자, 아직 수기·전화·팩스 발주

영세 개인 비중 90%의 파편화 시장에서 발주는 여전히 아날로그다. 오주문·오배송·미수금·정보비대칭이 상존하고, 사장님은 매일 여러 유통사에 흩어져 발주해야 한다.

Market

64조 시장 · 디지털 침투 초기

국내 B2B 식자재 유통은 약 64조 규모(2025 추정)이며 체계적 관리가 가능한 대기업 점유율은 15%에 불과하다. 파편화 + 낮은 디지털 전환율 = 플랫폼 기회의 핵심 논거.

Solution · Positioning

‘중립 비교 × 로컬 물류 실행 × 발주 UX’의 교집합

① 중립적 최저가 비교 — 42개 유통사를 특정 대기업 소싱에 종속되지 않고 비교. CJ 지분 55% 종속인 식봄이 구조적으로 표방할 수 없는 축. ② 로컬 MFC 통합배송 + 당일교환 SLA — 여러 유통사 상품을 한 번에 묶어 익일/당일 배송, 불량 2시간 교환. 물류비가 유통원가 70~80%인 구조에서 통합배송이 곧 단위경제. ③ 사장님 AI 개인화 — 업종특화 추천·단골 재주문·소진예측 자동발주로 매일 발주의 마찰을 제거.

Moat · 방어 해자

대기업이 구조적으로 복제하기 어려운 세 가지

  • 중립성 — 대기업 소싱 비종속. CJ에 흡수된 식봄, 단일 소싱 푸드팡/SFN 모두 표방 불가.
  • 로컬 MFC 실행 품질 — 통합배송·당일교환은 익일 중심 오픈마켓 물류가 즉시 복제하기 어려운 운영 자산. MFC 3/12 BEP로 단위경제 실증.
  • 데이터·발주 UX — 히어로코드 3만 그룹 표준 카탈로그 + 업종 78% 개인화 근거 + 작동 검증된 사장님 AI(LLM). 반복 발주 습관을 선점하는 락인.
Traction

성장 + 단위경제 신호

  • 딜리버리랩 2025 매출 706억(+58%), 활성고객 +68%
  • MFC 12곳 중 3곳 월 BEP(통상 운영 1년 내 BEP)
  • 회원 1만+ · 42개 유통사 최저가 비교 · 익일배송 · 사장님 AI PoC 검증
Competition

3방향 규모 위협, 그러나 상이한 축

  • 마켓보로(식봄) — CJ 종속 = 중립성 표방 불가
  • 푸드팡/SFN — 단일 소싱 = 비교축 미성립
  • 배민상회 — 익일·범용 = 당일·반복발주 사각

식봄·마켓보로 심층비교 →

Risk Management · 실사 대응

알고 있고, 잠그고 있다

저마진·직매입 CAPEX 리스크는 MFC 단위경제 실증 + 자산경량 확장(제휴)으로 관리한다. 보안·컴플라이언스(전자금융법·개인정보보호법) 부채와 정산 무결성은 최우선 실행 과제로 원천 차단·토큰화·PII 파기·3-way 대사를 진행한다. 규모 열위는 정면 GMV 경쟁이 아니라 중립성·SLA·발주 UX의 좁은 해자에 자원을 집중해 상쇄한다. 즉시 실행 과제 →

Use of Funds · 다음 12–18개월

기반 잠금 → 차별점 구현 → 단위경제 실증

  • 기반 — 보안·컴플라이언스 원천 차단, 결제 토큰화·PII 파기, 정산 3-way 대사
  • 차별점 — 단위가격 표준화 + 중립 최저가 비교 UI, 재주문 원탭·콜드스타트 온보딩, 사장님 AI 자동발주 심화
  • 실증 — 운영DB 기반 SKU·업종·MFC별 기여이익 대시보드, MFC BEP 확대, 이벤트 로깅·A/B로 개인화 인과 증명
수치 주의(내부용 초안). 매출·활성고객·BEP·회원 수치는 공개 보도·내부 자료 기반이며 시점·집계 기준 차이가 있을 수 있다. 마진율 등 단위경제 세부는 운영DB 재측정 전까지 대외 인용을 보류한다. 외부 IR 배포 전 재무·법무 검수 필요.
한 문장 요약

“대기업에 종속되지 않은, 사장님 편의 중립 식자재 발주 플랫폼”

규모·물류 자본 경쟁을 피하고, 대기업이 구조적으로 복제할 수 없는 중립성 · 로컬 물류 실행 · 발주 UX 개인화의 교집합에 자원을 집중한다. 저마진 시장에서 단위경제를 실증하며 방어 가능한 해자를 깊게 판다.

IR 요약 초안 · 대외 배포 전 재무·법무 검수 필요 · 2026.07.13